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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수동 수제화 거리의 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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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970년대부터 수제화 동네로 불렸던 성수동은 젊은 이들이 좋아하는 카페와 창업 공간으로 변모했다. 
  •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수제화 전문점은 1800여개에서 200개로 급감했다.
  • 수제화를 배우려는 청년들이 없고 기존의 소공인들은 고령화 되어 생산성이 떨어진다. 코로나19 피해 보상에서도 소공인들은 제외되어 있다.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절실하다.
  • 수제화 거리는 한국 수제화 산업의 최후의 보루이다. 수제화는 한 땀 한 땀 바느질 해가며 만드는 최상의 품질을 보증한다. 성수동 수제화가 세계 신발시장에서 K제화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믿는다.